종합여행업
(주)경남일보가 2023-11-14에 종합여행업 영업 인허가를 받았습니다. 소재지는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 1065, 2층 (상평동)입니다.
경남일보, 종합여행업 영업 인허가
경상남도 진주시 · 종합여행업 신규 영업
(주)경남일보가 지난 2023년 11월 14일 경상남도 진주시에서 종합여행업 영업 인허가를 받았다.
행정안전부가 공개하는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에 따르면 인허가일자는 2023년 11월 14일이다.
사업장 소재지는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 1065, 2층 (상평동)이다.
종합여행업은 「관광진흥법」 등에 따라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신고하거나 등록·허가를 받은 뒤 영업할 수 있는 업종이다.
한편 인허가일자는 영업 신고·허가가 처리된 날로, 현재 영업 여부나 영업 내용은 이와 다를 수 있다.
- 사업장명
- (주)경남일보
- 업종
- 종합여행업
- 인허가일자
- 2023-11-14
- 소재지
-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 1065, 2층 (상평동)
- 지역
- 경남
- 분야
- 문화
공개된 원본 정보를 기준으로 표시합니다. 인허가 정보는 현재 영업 여부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