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대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주식회사 영동이 2026-09-21에 부산광역시 사하구와 '다대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계약금액은 1,842,093,000원이며 계약방식은 제한경쟁입니다.
영동, 부산광역시 사하구와 ‘다대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계약 체결
공사 분야 총액계약 · 약 18억 원 규모 · 제한경쟁 방식
주식회사 영동이 지난 9월 21일 부산광역시 사하구와 ‘다대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조달청 나라장터에 공개된 계약정보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공사 분야 총액계약으로, 계약금액은 약 18억 원(1,842,093,000원)이다.
계약은 제한경쟁 방식으로 진행됐다. 제한경쟁은 실적·기술·지역 등 일정한 자격을 갖춘 업체로 참가를 제한해 입찰하는 계약 방식이다.
계약은 조달청 부산지방조달청이 체결했으며, 실제 사업이 필요한 수요기관은 부산광역시 사하구이다.
공사 계약은 공공시설의 신축·보수·정비 등 건설공사를 맡기기 위해 맺는 계약이다. 공공계약은 국가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이 필요한 물품·용역·공사를 조달하기 위해 맺는 계약으로, 주요 내용이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공개된다.
영동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로 410-1, 자미빌딩 4층에 소재한 기업이다.
한편 공개된 계약금액은 계약 체결 시점 기준으로, 실제 지급액이나 기업의 매출과는 다를 수 있다.
- 계약업체
- 주식회사 영동
- 사업자등록번호
- 617-81-89160
- 계약명
- 다대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 계약금액
- 1,842,093,000원
- 계약일
- 2026-09-21
- 수요기관
- 부산광역시 사하구
- 발주기관
- 조달청 부산지방조달청
- 계약방식
- 제한경쟁
- 사업구분
- 공사
- 계약유형
- 총액계약
- 업체 지역
- 부산
공개된 원본 정보를 기준으로 표시합니다. 나라장터 공개 계약정보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