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복합기 및 통합출력관리서비스 임차 용역
김천신도사무기가 2026-09-11에 한국교통안전공단과 '디지털복합기 및 통합출력관리서비스 임차 용역'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계약금액은 5,181,000원이며 계약방식은 수의계약입니다.
김천신도사무기, 한국교통안전공단과 ‘디지털복합기 및 통합출력관리서비스 임차 용역’ 계약 체결
용역 분야 총액계약 · 약 518만 원 규모 · 수의계약 방식
김천신도사무기가 지난 9월 11일 한국교통안전공단과 ‘디지털복합기 및 통합출력관리서비스 임차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조달청 나라장터에 공개된 계약정보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용역 분야 총액계약으로, 계약금액은 약 518만 원(5,181,000원)이다.
계약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됐다. 수의계약은 경쟁입찰을 거치지 않고 법령이 정한 요건에 따라 특정 업체와 맺는 계약 방식이다.
용역 계약은 설계·조사·연구·운영·유지관리 등 서비스 제공을 맡기기 위해 맺는 계약이다. 공공계약은 국가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이 필요한 물품·용역·공사를 조달하기 위해 맺는 계약으로, 주요 내용이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공개된다.
김천신도사무기는 경상북도 김천시 김천로에 소재한 기업이다.
한편 공개된 계약금액은 계약 체결 시점 기준으로, 실제 지급액이나 기업의 매출과는 다를 수 있다.
- 계약업체
- 김천신도사무기
- 사업자등록번호
- 383-56-00504
- 계약명
- 디지털복합기 및 통합출력관리서비스 임차 용역
- 계약금액
- 5,181,000원
- 계약일
- 2026-09-11
- 수요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 발주기관
- 한국교통안전공단
- 계약방식
- 수의계약
- 사업구분
- 용역
- 계약유형
- 총액계약
- 업체 지역
- 경북
공개된 원본 정보를 기준으로 표시합니다. 나라장터 공개 계약정보 기준입니다.